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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는 🇸🇪스웨덴 행주 추천 🇩🇪 독일 선물 추천

오늘은 독일에서 구매한 주방 꿀템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독일에서 다들 Schwammtücher 많이 써보셨죠물기도 쫙 잘 빨아들이고깨끗하게 잘 닦여서 저도 항상 구비해 놓고 썼었는데요 예를 들면 데엠에서 파는 행주 이렇게 생긴 거요!  이것도 너무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아마존에서 정말 인생 행주를 찾았답니다,,,,,스웨덴 행주인데요 (내돈내산)  플라스틱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고  무엇보다 제일 제일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다른 행주들은 잘못 말리면 냄새가 엄청났거든요? 그 걸레 덜 마른 냄새 있잖아요 ㅎㅎ이 행주는 냄새가 진짜 전혀 안 나요....... 그리고 세탁기에 50번까지 빨아서 쓸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지 않나요 😏😏 6장이 들어있고 10유로인데 저는 너무너무 만..

카테고리 없음 2025.04.11

독일 육아휴직, 출산휴가, 육아지원금 완전정리! (Mutterschutz / Elterngeld / Elternzeit)

독일에서 아이를 낳으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처음 독일에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Mutterschutz", "Elterngeld", "Elternzeit" 같은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실 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이 글에서는 독일의 출산휴가부터 육아휴직, 그리고 육아지원금까지 하나하나 쉽게 풀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추가로 Elterngeld Plus와 Partnerschaftsbonus까지 알차게 알려드리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  1. Mutterschutz — 독일의 출산휴가 제도Mutterschutz는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를 위한 출산 전후 보호 기간이에요.이 기간 동안은 일하지 않고 출산과 산후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호해 줍니다.언제부터?출산 예정일 기준 ..

프랑크푸르트 맛집- 스페인 식당 Tapas Locas

오늘은 스페인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스페인 음식 다들 좋아하시나요? 파에야가 그래도 가장 잘 알려진 스페인 음식인 것 같아요.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스페인식당에서 Tapas를 시켜 먹는 게 가장 재밌더라구요타파스는 스페인의 작은 안주요리들 이랄까요? 보통 식사 전에 가볍게 즐기는데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저는 그냥 식사대용으로여러 가지 타파스를 시켜서 빵이랑 먹는 걸 너무 좋아해요.   오늘 소개해드릴 스페인 식당은, 막 화려하진 않지만 집밥 느낌의? 식당입니다. 가족이 운영하시는 것 같구요, 정말 할머니가 해주신그런 느낌의 식당이에요. (스페인 한 달 살기 해봐서 약간 느낌이 왔어요ㅋㅋㅋㅋ) 식당 이름은 Tapas Locas입니다 메뉴판 표지는 이렇게 생겼고요 (투박 ㅋㅋ)    여기가 이제 타파..

독일 부활절 파헤치기! 부활절 휴가 🐰🥚

🇩🇪 독일 부활절 문화  곧 이제 부활절이 다가와 부활절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독일 곳곳에서 부활절 장식을 보실 수 있을텐데요, 바로 달걀과 토끼입니다!!! 그럼 부활절과 그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부활절의 의미독일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에요.기독교 국가인 만큼 부활절은 큰 명절로 여겨지며, **성금요일(Good Friday, Karfreitag)**부터 **부활절 월요일(Easter Monday, Ostermontag)**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입니다.2. 부활절 전통과 행사🕯️ 성금요일 (Karfreitag)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기념하는 날.매우 조용한 날로, 많은 가게와 식당이 문을 닫아요.춤이나 시끄러운 행사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09

한국과 독일에서 함께 부르는 찬양 - 10,000 Gründe, 송축해 내영혼

저는 독일에서 독일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찬양곡도 다 달라서 조금 적응하기 힘들었어요.근데,, 몇 곡들이 한국에서 불렀던 찬양곡들과 완전 똑같은 멜로디들이 있더라구요! 가사는 달라도 멜로디가 똑같아서 바로 따라부를 수 있었어요.그래서 오늘은 그 제가 바로 따라 불렀던 독일 찬양곡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0.000 Gründe (Bless the Lord)" — 이 곡의 멜로디는 Matt Redman의 "10,000 Reasons (Bless the Lord)" 인데, 한국어 제목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또는 "주님을 찬양하라 (만 가지 이유)" 등으로 번역되어 많이 알려져 있어요. 특히 한국에서는 🎵 "내 영혼아 주 찬양 하라~"이 부분 멜로디가 바로 "10,000 Reason..

공공기관에서 쓰는 독일어 표현! (독일 암트에서 쓰는 기본 표현들!)

오늘은 공공기관에서 쓸수있는 유용한 독일어 표현들 알려드릴게요!  📝 1. 예약하거나 문의할 때 (전화/이메일/현장)기본 표현Ich möchte einen Termin vereinbaren.(약속을 잡고 싶습니다.)Haben Sie einen Termin frei?(예약 가능한 시간이 있나요?)Ich habe eine Frage zu meinem Antrag.(제 신청서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구체적인 상황Ich brauche einen Termin für die Anmeldung.(주소 등록을 위한 약속이 필요합니다.)Worum geht es?(무슨 용건이신가요?) → 담당자가 물어볼 때Es geht um meinen Aufenthaltstitel.(체류 허가에 관한 것입니다.)Könnten Sie..

📍독일 주소 등록하기/ 안멜둥 없이 일 할 수 있나요?🇩🇪

🇩🇪 독일 주소 등록 (Anmeldung) 완벽 가이드 | 독일 생활 필수 첫걸음 📍 Anmeldung (안멜둥)이란?Anmeldung은 독일 거주자가 새로운 주소지에 등록하는 공식 절차입니다.독일에서는 입국 후 거주지가 정해지면 반드시 14일 이내에 주소를 등록해야 합니다.등록을 완료하면 Meldebescheinigung (주소 증명서)를 받을 수 있고, 이후 Steuer-ID, 은행 계좌, 인터넷 계약 등 모든 행정 절차에 사용됩니다. 안멜둥 없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결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Anmeldung이 필요한 이유Steuer-ID (세금 식별 번호) 발급은행 계좌 개설인터넷, 휴대폰 계약의료 보험 가입비자 신청 및 갱신직장 등록 등💡 Tip: 독일은..

🇩🇪 독일 세금번호(Steuer-ID) 신청하는 법!

🇩🇪 독일 세금 번호 (Steuer-ID) 신청하는 법 총정리 | 독일 생활 필수 정보 ✍️ 독일 Steuer-ID (세금 식별 번호)란?Steuer-ID는 독일의 개인 세금 식별 번호로, 독일에서 거주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급됩니다.이 번호는 평생 사용되며, 이사하거나 직장을 바꾸어도 동일합니다.은행 계좌 개설, 직장 등록, 세금 신고, 복지 혜택 신청 시 필수로 필요합니다.✅ Steuer-ID 꼭 필요한 상황독일에서 취업 시학생 아르바이트 또는 미니잡세금 환급 신청은행 계좌 개설 시 (일부 은행)가족 수당, 복지 혜택 신청 시📝 Steuer-ID 신청 방법사실 Steuer-ID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발급됩니다.독일에 처음 주소 등록(Anmeldung)을 하면 약 2~4주 이내 우편으로 받을 수 ..

착상 잘 되는 방법 (독일맘들 사이에서 꿀팁으로 전해지는,,)

오늘로 나는 8주 그리고 1일 차 임산부가 되었다. 입덧 후기를 워낙 많이 봐서 마음 먹고 있긴 했지만 생각보다 더 힘든 것 같다. 막 토덧까진 아니어서 힘든 편에 속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하루 종일 울렁거리고 빈속에 울렁, 뭐 먹고 나서도 울렁음식을 먹고 있는 순간에만 괜찮다. ㅋㅋㅋㅋ 어이없음.  그래도 음식을 잘 먹을 수 있는것으로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  독일에서 임신을 준비하면서 착상 잘되는 법을 엄청나게 찾아봤는데한국에서 항상 추천받는것은 추어탕, 장어즙,,,,^^  독일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것들...🤓 한국 커뮤니티 못지않게 그래서 독일 커뮤니티도 굉장히 많이 찾아보았다.  독일에서의 경험담을 듣고또 여기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먹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1. 일단 정말 모든 사람들..

배란 10-14일차 증상 & 임테기..!!! 결과는!

어제의 나는 분명 생리 예정일 까지 기다리리라 마음먹었지. 후후 (전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설ㅅ의 후유증이 진짜 심각하게 남았다 그리고 너무나 임신증상으로 의심되었다,,) 배란 10일 차 되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 테스트를 하지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빠르게 아침 소변을 쿨하게 보내주었다(?)뿌듯함과 후회가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을 먹고 12시정도까지 커피와 엽산을 챙겨먹은거 이후에 물을 딱히 마시지 않았다. 그냥 너무 즉흥적으로 화장실에서 임테기에 손을 댄 나......   그래, 오늘 10일차 잖아..^.^ 일단 그냥 해보자고~ 그리고 아침 소변도 아니잖어~ 하면서 쿨한 마음으로 (전혀 그렇지 않음) 화장실에 놔두고 부엌을 정리하고 돌아왔다.  어...???!!!! ...